19 s/s [ALIEN]

  • 2019-03-28 19:25:44
  • HIT : 651


'서기 2019년

어린시절 영화나 만화에서 보던 :미래시대


자동차는 하늘 위로 날아다니고,

여름 휴가를 목성으로 가고,

옆에는 손가락이 세개, 다리가 넷 달린 토성에서 온 친구가 있다.

 

우리가 어릴적 상상하던 모습은 아니지만

우리에게 2019년은 이제 미래가 아닌 현재가 되었다.


1959년 인류가 달에 ‘위대한 발자국’을 남기고 50년이 지났다.

당시 전 세계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끌어내었고

그 중에 ‘미지의 생명체’존재 유무는 아직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이다.


과연 우주에 인간 이외에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까?

존재한다면 그들은 과연 친구일까?

아니면 넘어서야 할 적일까?

댓글 수정

비밀번호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
*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